현대자동차그룹

자동차/정유 / 승용차/SUV

2026-07-27

현대자동차그룹

디마이너스원 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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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현황

100%

300명 평가

현재평점

*.84

7점 평가 기준

광고 시청 후 제품(브랜드) 호감도

*.86

7점 평가 기준

with 리서치 전문기업 embrain 소비자 패널

기억에 남는 장면

  • 48세 (남성)
  • 48세 (남성)
  • 38세 (여성)
  • 38세 (여성)
  • 29세 (여성)

광고를 본 후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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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통 약자의 이동제약을 단순히 안타까운 사연으로만 다루지 않고, 실제 여행을 통헤 삶의 범위와 가능성이 넓어지는 모습을 진정성 있게 보여준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23년만에 바다를 마주한 장면과 이동의 제약이 세상의 한계가 되지 않도록 이라는 문구가 인상 깊었다. (35세 여성)

  • - 일반적인 광고같지 않고 단편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몰입이 된다. 실제 인물을 모델로 촬영했는데 그들을 예쁘게 표현해줘서 좋다. 줄글이 많이 없고 간략하게 표현해서 좋은 것 같다. (28세 여성)

  • (질문)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 - 지상파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길이가 너무 긴 것 같다. (43세 여성)

  • - 전혀 몰랐던 사업인데 알게 되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 평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알게 되었다. 기업에게 고맙다는 마음이 든다. (43세 여성)

  • - 광고 모델 자랑이 아닌, 사람 냄새가 나는 광고였고 기업이 단순 이익만 추구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인간적이면서 기업이 추구하는 가치가 잘 와닿는 광고였다. (29세 여성)

기억에 남는 문구

  • - 기아는 초록여행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약 11만명의 교통약자들과 총 5만 7,395일의 특별한 여행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48세 남성)

  • - 공간을 떠날 수 없다면,공간과 함께 떠날 수 있도록 멈춰 있던 그들의 창밖을 움직여 보려 합니다 THE MOVING ROOM (48세 남성)

  • - 기아는 초록여행 사업을 통해 2012년부터 약 11만명의 교통약자들과 총 5만 7,395일의 특별한 여행을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38세 여성)

  • - 어떤 창은 움직이는 세상을 담고 어떤 창은 멈춰 있는 세상만을 담습니다 (38세 여성)

  • - 공간을 떠날 수 없다면,공간과 함께 떠날 수 있도록 멈춰 있던 그들의 창밖을 움직여 보려 합니다 THE MOVING ROOM (29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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