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식품/제과 / 햄버거/피자/치킨

2026-09-17

롯데리아

스튜디오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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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현황

100%

300명 평가

현재평점

*.47

7점 평가 기준

광고 시청 후 제품(브랜드) 호감도

*.37

7점 평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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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장면

  • 18세 (여성)
  • 18세 (여성)
  • 26세 (여성)
  • 26세 (여성)
  • 31세 (남성)

광고를 본 후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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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혹 마음에 안드는 점이 있다면? - 노년층이 볼 때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 (34세 여성)

  • - 햄버거 캐릭터와 다양한 디저트 캐릭터들이 나와서 육탄전을 벌이는 것이 어린아이들과 요즘 젊은 세대들이 볼 때 마치 웹툰이나 만화를 보는것처럼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았다. 또한, 직관적으로 롯데리아 가게가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지 뭘 시청자들에게 알리고 싶은지 이해하기가 쉽다. (34세 여성)

  • - 광고가 너무 귀엽고 시선도 끌고 주고객이 어린이일텐데 겨냥을 잘한거 같다. 캐릭터 정체성도 잘 잡혀 있어서 광고임에도 계속 보게 되었다 (27세 여성)

  • - 버거와 감자튀김이 싸운다는 설정이 귀여웠고 최감자, 버거웠다 등 언어유희가 있어 재미있어 좋았다. (24세 여성)

  • - 캐릭터들이 나와서 싸운다는 게 특이했다. 특정 대표 메뉴가 없는 브랜드의 특징을 잘 이용한 것 같아 재미 흥미로웠다. (20세 여성)

기억에 남는 문구

  • - 간판 아래 영원한 적은 없다. 우리는 롯떼리앙,세트니까 (18세 여성)

  • - 이번만 임시 동맹이다! (18세 여성)

  • - 하...근본있는 뇌절버거...지금까지 만난 녀석 중 네가 최감자다. (26세 여성)

  • - 롯데리아의! 간판은 버거다!/디저트다! (26세 여성)

  • - 롯데리아의! 간판은 버거다!/디저트다! (31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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